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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장실의 강선생님’ 만든 분장화장품의 세계

마치 물감을 풀어놓은 듯 풍부한 색감으로 연출한 분장예술에는 일반 색조화장으로는 표현할 수 없는 무게와 강렬함이 있다. 이산화티탄, 울트라마린 같은 광물에서 식품에 첨가되는 타르색소까지…. 기능과 안전을 겸비한 색소들이 있어 가능했던 분장화장품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정경미 씨가 선배 허락 없이 몰래 바르다 혼쭐이 났던 ‘콧물&rsquo...(계속)
글 : 김윤미 ymkim@donga.com

과학동아 2009년 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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