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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을 깨우는 목소리, 열정이 담긴 방송

서울대 방송연구회(SUB)

A 박현준(05학번) 씨는 성우 못지않게 목소리가 좋아 처음에는 아나운서부를 맡았다.현재는 방송기술을 담당해 콘솔조작을 맡는다.B PD를 맡고 있는 김은지(05학번) 씨는 “서울대방송연구회를 필요로 하는 곳이라면 어디든 따라가 영상을 촬영해온다”고 말했다.C 정성훈(05학번) 씨는 방송연구회에 흔치않은 공대출신이다. 기계공학과 출신답게...(계속)
글 : 이준덕 cyrix99@donga.com

과학동아 2009년 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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