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몸속에 화학물질 쌓이면 당뇨병 위험 증가

경북대 의대 이덕희 교수 인터뷰

현재 2억 명 가까운 사람들이 앓고 있고 2030년엔 환자수가 2배가 된다는 당뇨병은 21세기 지구촌을 위협하는 가장 심각한 만성퇴행성질환 중 하나다. 그러나 잘못된 식습관이나 운동부족만으로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당뇨병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 경북대 의대 이덕희 교수는 분해가 잘 되지 않는 화학물질의 체내축적이 당뇨병 만연의 원인일 가능성을 보고해...(계속)
글 : 강석기 sukki@donga.com

과학동아 2009년 05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2009년 05호 다른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