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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마다 다른 축구화의 비밀, 스터드

폭풍 같은 질주. 현란한 발놀림. 드넓은 그라운드를 종횡무진 누비며 수비수 두세 명쯤은 거뜬히 제치는 축구 선수를 보고 있으면 당장이라도 공을 차고 싶어 온몸이 근질근질하다.하지만 마음만 프리미어리그에 있을 뿐, 몸은 굼뜨고 미끄러지기까지….나도 축구화를 신으면 프리미어리그 선수처럼 잘 뛸 수 있을까?아나운서 안녕하십니까. 전국에 계신 시청자 ...(계속)
글 : 이영혜 yhlee@donga.com

과학동아 2009년 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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