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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이 땅 사면 정말 배 아픈 이유

‘엄친아 ’ 얘기를 들으면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진다. 경제위기는 나 몰라라 하고 외유를 떠나는 국회의원들을 보면 속이 울렁거린다. 반면 지친 일상 속에서 짬을 내 마시는 따뜻한 차 한 잔에 마음까지 푸근해지는 것 같다. 누구나 경험해봤을 이런 현상들이 왜 생기는 걸까. 최근 심리학자와 신경과학자들이 명쾌한 답을 내놓았다.‘로...(계속)
글 : 강석기 sukki@donga.com

과학동아 2009년 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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