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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한 그릇으로 맛보는 화학

3PM 11:00도서관에서 보고서를 쓰고 나서 친구들과 잡담을 하다 보니 좀 늦게 집에 돌아왔다. 대충 씻고 자고 싶지만 그래도 뜨뜻한 물로 샤워는 해야겠지.윙~.드라이어에서 나오는 건조한 더운 바람에 머리를 말리고 나니 피로가 확 풀리면서 기분도 한결 낫다.꼬르륵.배에서 배가 고프다는 신호를 보낸다. 오후 6시에 학교 구내식당에서 저녁을 먹고 4시간 정신...(계속)
글 : 전창림 홍익대 화학시스템공학과 교수 cjun@hongik.ac.kr

과학동아 2009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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