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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로 되살아난 클레오파트라

클레오파트라는 까무잡잡한 피부를 가진 혼혈이었고,‘음악의 아버지’ 바흐는 머리숱이 적은 인상파였다?역사 속으로 사라진 인물의 얼굴을 복원하는 연구가 최근 세계적으로 활발하다.초상화도 남아 있지 않은 클레오파트라의 얼굴은 어떻게 복원했을까?과학과 예술의 결합으로 불리는 얼굴복원 기술의 세계를 소개한다.까무잡잡한 피부, 낮은 이마, 조금은...(계속)
글 : 이원준 스코틀랜드 던디대 해부학및신원확인센터 법의인류학 박사과정 ttolong2@hanmail.net

과학동아 2009년 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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