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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지 않은 태안의 검은 눈물

충남 태안군 앞바다에서 유조선 ‘허베이 스피릿’과 해상 크레인선이 충돌해 원유 1만 2547㎘가 유출된 사고가 일어난 지 1년이 지났다.온 국민의 관심 속에 빠르게 제 모습을 찾아가는 듯 보였던 태안은, 아직 마르지 않은 검은 눈물을 닦고 있다.“만리포 4km”이정표를 지나치는 순간 하늘에서 눈이 나풀나풀 내리기 ...(계속)
글 : 태안 = 안형준 기자 butnow@donga.com

과학동아 2009년 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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