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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것 흡수하고 소화하면 내 것

싱가포르는 여러모로 독특한 나라다. 말레이시아의 한 섬에서 시작해 영국 식민지를 거쳐 독립한 화교국으로 한국과 달리 역사와 정체성이 불분명하다. 정치적으로는 사실상 일당 독재고, 다민족국가라고 해도 인종과 계급간 임금 격차와 차별이 뚜렷하다. 전반적으로는 교육 수준이 뒤떨어져 국민의 정치적, 사회적 참여도가 낮기 때문에 소수 엘리트가 독점체제를 이루며 국민...(계속)
글 : 이명은 싱가포르국립대 열대해양과학연구소 연구원 tmslme@nus.edu.sg

과학동아 2008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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