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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 고환이 사람보다 작은 이유

| 동물들의 기이한 성생활 | 미하엘 미어슈 지음 | 조정수 옮김 | 이정모 감수 | 성우 | 424쪽 | 2만 5000원PROLOGUE섹스는 인간이 탄생하기 전부터 이미 오랫동안 세상을 움직여왔다. 정욕과 욕망은 자연의 선물이다. 아무리 문화가 발달해도 정욕과 욕망은 동물적인 성질을 유지했다. 그리고 동물적인 즐거움을 줄 수 있다. 짝짓기 충동이 없다면 ...(계속)
글 : 강석기 sukki@donga.com

과학동아 2008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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