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미래의 환경 전사, 레버쿠젠에 모이다

바이엘 청소년 환경대사 프로그램 BYEE 2008

부드러운 눈매에 가냘픈 체구이지만, 열대우림 앞에서는 ‘잔다르크’가 된다. 인도네시아 젬버대에 다니는 베니 세비아는 헐값으로 벌목권을 팔아넘긴 정부를 상대로 계약무효 소송을 이끈 당찬 여대생이다. 그는 한 고위 관리가 친인척 관계에 있는 기업과 벌인 협상 비리를 끝까지 파헤쳤다. 결국 베니가 이끄는 소송 집단이 승소, 해당 지역의 열대...(계속)
글 : 레버쿠젠 = 서영표 기자 sypyo@donga.com

과학동아 2008년 12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2008년 12호 다른추천기사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