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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차니스트족을 위한 패션 2.0 시대

3차원 아바타에 디지털 의상 입혀보고 옷 산다

크리스마스에 남자친구와 로맨틱한 데이트를 즐길 생각에 나귀찬 씨는 벌써부터 마음이 들떴다. 어떤 옷을 입어야 남자친구에게 예쁘게 보일까. 새 옷을 한 벌 장만하고 싶은데 쇼핑은 딱 질색이다. 피팅룸에서 일일이 옷을 갈아입기가 너무 귀찮다. 허리는 잘록하고 다리는 길쭉한 ‘표준체형’이 아니라 어울리는 옷 찾기는 더 어렵다. 그래도 어쩌랴...(계속)
글 : 이현경 uneasy75@donga.com

과학동아 2008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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