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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학]호모 에렉투스 엉덩이 펑퍼짐했다

처음으로 불을 사용했고 최초로 아프리카 대륙을 벗어난 인류의 조상 호모 에렉투스. 이들은 엉거주춤하게 두 발로 걸었던 오스트랄로피테쿠스와는 달리 현대 인류처럼 완벽하게 직립보행을 했다. 그러나 뇌의 크기는 900cc 안팎으로 호모 사피엔스의 1350cc보다 훨씬 작았다. 따라서 호모 에렉투스는 아기의 머리가 작아 출산 시 골반도 작아도 되므로 현대 인류보다...(계속)
글 : 강석기 sukki@donga.com

과학동아 2008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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