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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세계 발목 잡는 카시미르 힘의 정체

표면에너지 낮추거나, 물리적으로 떼어내 NEMS 벽 넘는다

자동차 충돌을 감지하는 에어백의 가속도계, 디지털카메라의 손 떨림을 감지하는 자이로 센서, 잉크젯 프린터의 잉크 분사기, 빔 프로젝터의 화상을 만드는 미세거울….위에서 나열한 장치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머리카락 굵기보다 더 작은 초소형 기계, 즉 마이크로 전자기계시스템(MEMS, Micro Electro Mechanical System)...(계속)
글 : 조영호 KAIST 바이오및뇌공학과, 기계공학과 교수 mems@kaist.ac.kr

과학동아 2008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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