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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첨가물 안 쓰는 식품개발 꿈꾼다

“MSG, 합성착색료, 합성보존료를 쓰지 않는 ‘3無첨가’ 원칙을 계속 지켜오고 있습니다.”지난 1988년 연구소가 설립된 이래 20년째 안전한 먹을거리를 개발하는데 노력하고 있는 풀무원기술연구소를 찾았다. 기자를 맞이한 김태석 박사는 연구소와 나란히 있는 풀무원식품안전센터 센터장을 맡고 있다.“초기에는...(계속)
글 : 강석기
이미지 출처 : 현진, 풀무원

과학동아 2008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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