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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올림픽 챔피언 몸매

꺽다리 스프린터, 숏다리 돌고래, S라인 헤라클레스

2008 베이징올림픽은 ‘신기록 올림픽’이었다. 세계신기록 43개에 올림픽기록이 126개나 쏟아졌다. 특히 미국의 마이클 펠프스가 ‘펠피시’(Phelfish)처럼 헤엄치며, 자메이카의 우사인 볼트가 ‘총알 탄 사나이’처럼 내달리며, 한국의 장미란이 ‘여자 헤라클레스’처럼 ...(계속)
글 : 이충환 기자, 차경천 성균관대 경영전문대학원 마케팅연구교수 cosmos@donga.com, kcchaf@gmail.com

과학동아 2008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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