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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잡아 초고층 건물 보호한다

건물 비틀고 진동 흡수하는 제진기술

바벨탑을 만들어 하늘에 이르고자 했던 인간의 욕망은 신의 노여움을 사며 물거품이 됐다. 그로부터 약 2000년이 지난 지금. 인류는 다시 한 번 하늘에 이르기 위해 500m가 넘는 초고층 건물을 전 세계 곳곳에 세우고 있다. 현재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은 2009년 말 완공을 앞 둔 162층, 높이가 808m에 이르는 ‘세계의 마천루&rsquo...(계속)
글 : 이준덕 cyrix99@donga.com

과학동아 2008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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