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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심리학]장인과 사위,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닮은 이유

“난 이담에 커서 아빠 같은 남자랑 결혼할래.”“나중에 엄마 같은 여자랑 결혼할거야.”아이들의 이런 얘기가 현실을 그대로 반영한다는 사실이 최근 밝혀졌다.헝가리 펙스대 진화심리학자 타마스 베레츠케이 교수가 영국왕립학회에서 발행하는 생물학 저널 ‘왕립학회회보 B’ 9월 3일자에 발표한 연구결과에...(계속)
글 : 안형준 butnow@donga.com

과학동아 2008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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