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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조립의 꿈

이름 권성훈! 나이 서른 넷! 한국 나이 이제 겨우 서른 넷! 그런데 벌써 명문대 교수! 2006년 서울대 전기 컴퓨터공학부 교수로 부임. 그때 나이 서른 둘! 2년 만에 ‘네이처 머티리얼스’ 표지 논문 게재! 토끼 같은 두 딸을 둔 아빠! 모든 것을 다 가진 당신은 욕심쟁이 우후훗~!마이크로트레인으로 자기조립아마도 권성훈 교수가 MB...(계속)
글 : 이현경 uneasy75@donga.com

과학동아 2008년 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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