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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TAR 최초 플라스마 발생 실험 성공

한국산 ‘인공태양’ 첫 불꽃을 밝히다

지난 7월 15일 국가핵융합연구소 제어실에 모인 수많은 사람들이 대형 모니터를 뚫어져라 보고 있었다. 모니터 한쪽 끝 전광판에 카운트다운을 표시한 숫자가 ‘0’이 되자 깜깜한 화면에 ‘파밧’ 불꽃이 튀었다.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고속카메라로 찍은 화면을 천천히 다시 봐야 했다. 양쪽 끝에서 푸른빛이 감돌더니, 이내...(계속)
글 : 대전=안형준 기자 butnow@donga.com

과학동아 2008년 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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