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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학]쌍둥이는 몸에서 나는 냄새도 똑같다?

몸에서 어떤 냄새가 나는지는 샤워를 얼마나 자주 하느냐가 아니라 유전자에 달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스위스의 향수회사 ‘지보단’의 안드레 낫치 박사는 유전자가 똑같은 일란성 쌍둥이는 외모뿐만 아니라 체취도 비슷하다는 연구결과를 영국 왕립협회가 발행하는 학술지인 ‘왕립학회 인터페이스 저널’ 8월 7일자에 발표했다.체...(계속)
글 : 안형준 butnow@donga.com

과학동아 2008년 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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