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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의 공부벌레들

해외파 대학생 4명의 이열치열 여름 인턴 체험기

새벽 1시까지 실험에 푹 빠져 사는‘성실파’김민수 씨(오른쪽). 처음엔 실험이 손에 익지 않아 쥐의 장세포를 배양하는 샬레를 오염시키기도 했지만 지금은 ‘PCR(중합효소연쇄반응)의 달인’이라 불릴 만큼 실험기기를 다루는 데 능숙해졌다.새벽 1시까지 실험에 푹 빠져 사는‘성실파’김민수 씨(오른쪽). 처음엔 실험이 손에 익지 않아 쥐의 장세포를 배양하는 샬레를 오염시키기도 했지만 지금은 ‘PCR(중합효소연쇄반응)의 달인’이라 불릴 만큼 실험기기를 다루는 데 능숙해졌다.

지난 5월 초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이길여 암·당뇨연구원’이 문을 열었다. 미국 국립보건원(NIH) 수석연구원이었던 김성진 박사를 원장으로 영입했을 뿐 아니라 미국 시카고대 전희숙 교수, 하버드대 김영범 교수, 플로리다주립대 오석 교수, 예일대 최철수 교수 등 세계적으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과학자 22명을 스카우트해 당시 ...(계속)

글 : 이현경 uneasy75@donga.com
사진 : 윤종규 poiua@naver.com

과학동아 2008년 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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