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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쟁이가 물 위에서 점프할 수 있는 이유

표면장력이 지배하는 작은 세상

소금쟁이가 점프하는 과정.소금쟁이가 점프하는 과정.

여름철 연못 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소금쟁이. 이 소금쟁이는 물 위에서 피겨스케이트 선수처럼 유유히 미끄러지듯 다니면서 일생을 보낸다. 소금쟁이는 세 쌍의 기다란 다리를 지니고 있는데, 자세히 살펴보면 다리의 끝부분만 살짝 물에 닿은 채 물에 가라앉지 않고 몸무게를 지탱하고 있다.지름이 0.1mm 정도인 소금쟁이 다리를 전자현미경으로 보면 마이크로미터(&...(계속)

진행 : 강지연 min9195@empal.com
글 : 김호영 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 hyk@snu.ac.kr

과학동아 2008년 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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