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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먹은 바오밥나무에서 해수욕 즐기는 펭귄까지

아프리카 속 과학 찾기

아프리카 최고봉인 킬리만자로를 등반하는 거점도시인 탄자니아 모시에서 만난 바오밥나무. 수령이 600년이나 돼 어른 10명이 손을 맞잡고 나무를 둘러싸도 손이 닿지 않을 정도다.아프리카 최고봉인 킬리만자로를 등반하는 거점도시인 탄자니아 모시에서 만난 바오밥나무. 수령이 600년이나 돼 어른 10명이 손을 맞잡고 나무를 둘러싸도 손이 닿지 않을 정도다.

아프리카는 화려한 색깔의 대륙이다. 가슴이 터질 것 같이 푸른 하늘과 손에 잡힐 듯한 구름, 다양한 색깔의 꽃들과 사바나의 야생동물들, 그리고 그들의 흑색 피부는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어린왕자’ 속 천덕꾸러기 바오밥나무아프리카 동남부를 여행하면서 마을 어귀나 우거진 숲속, 세렝게티 사파리에서는 거대한 바오밥나무를 어렵지 않...(계속)

글 : 조수영 서일중 sy0707@hanmail.net

과학동아 2008년 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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