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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에서 탄소나노튜브 실험한다

다중물리시스템연구실

임세영 교수(왼쪽에서 세 번째)와 다중물리시스템연구실 식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임세영 교수(왼쪽에서 세 번째)와 다중물리시스템연구실 식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강철보다 100배 이상 강도가 뛰어나고 구리보다 1000배나 전기를 잘 흐르게 해 ‘꿈의 소재’로 불리는 탄소나노튜브. 1991년 일본의 이지마 스미오 박사가 우연히 지름 수nm(나노미터, 1nm=10억분의 1m)의 대롱형태 튜브를 발견한 뒤 탄소나노튜브는 현재 분야를 넘나들며 나노기술의 총아로 각광받고 있다. 결함 부위에선 ...(계속)

글 : 이현경 uneasy75@donga.com

과학동아 2008년 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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