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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자태 빛나게 한 백금 세팅 기술의 원조

보석으로 빚어낸 까르띠에 걸작품

인도풍 목걸이 1932 그라나드 백작부인이 원석을 제공해 제작했다. 가운데 에메랄드는 143.23캐럿에 이른다. 1캐럿은 0.2g이다. 플라티늄(백금), 다이아몬드, 에메랄드.인도풍 목걸이 1932 그라나드 백작부인이 원석을 제공해 제작했다. 가운데 에메랄드는 143.23캐럿에 이른다. 1캐럿은 0.2g이다. 플라티늄(백금), 다이아몬드, 에메랄드.

뉴욕에 ‘티파니’가 있다면 파리에는 ‘까르띠에’가 있다.1847년 루이 프랑수아 까르띠에라는 29세 청년이 파리에서 문을 연 보석 공방에서 출발한 까르띠에(Cartier)는 오늘날 전 세계 여성들의 동경을 한 몸에 받는 ‘명품’ 액세서리 브랜드의 대명사가 됐다. 무엇이 까르띠에에게 오늘날의 명...(계속)

글 : 강석기 sukki@donga.com

과학동아 2008년 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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