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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골격 깨고 나온 잠자리

외골격 깨고 나온 잠자리(주정은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외골격 깨고 나온 잠자리(주정은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연약한 몸으로 딱딱한 ‘껍질’을 깨고 세상 밖으로 나오기까지 그는 껍질 속에서 얼마나 힘든 시간을 보냈을까. 아픈 만큼 성숙해진다는 말처럼 잠자리는 이제 네 날개로 세상을 훨훨 날 수 있을 것이다. 잠자리는 딱딱한 큐티클 외골격이 근육을 감싸고 있다. 그런데 외골격은 신축성이 없어 잠자리가 성장을 하려면 몸을 둘러싸고 있던 예...(계속)

글 : 남상호 대전대 생물학과 shnam@dju.ac.kr

과학동아 2008년 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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