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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캐릭터에 생명 불어넣는 CG 기술

비주얼미디어랩

노준용 교수(윗줄 왼쪽에서 세 번째)와 비주얼미디어랩 식구들.‘토론은 자유롭게 연구는 치열하게’랩의 24시는 늘 바쁘게 돌아간다.노준용 교수(윗줄 왼쪽에서 세 번째)와 비주얼미디어랩 식구들.‘토론은 자유롭게 연구는 치열하게’랩의 24시는 늘 바쁘게 돌아간다.

2006년 7월 개봉한 영화 ‘괴물’은 그야말로 괴물이었다. 관객 1300만 명을 꿀꺽 ‘집어삼키며’ 한국영화의 흥행 신화를 세웠다. 그 중심엔 ‘돌연변이 올챙이’를 닮은 ‘연꽃 모양의 입’을 가진 ‘디지털 크리처’‘괴물’이 있었...(계속)

글 : 이현경 uneasy75@donga.com

과학동아 2008년 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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