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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쓰는 양자컴퓨터공학자 안도열

서울시립대 교정에 꽃이 아름답게 핀 벚나무 아래에서 자신이 쓴‘임페리얼 코리아’를 들고 포즈를 취한 안도열 교수.서울시립대 교정에 꽃이 아름답게 핀 벚나무 아래에서 자신이 쓴‘임페리얼 코리아’를 들고 포즈를 취한 안도열 교수.

“2001년 미국에서 9.11테러가 나고 우리나라가 평화유지군을 이라크에 파병했잖아요. 우리 평화유지군이 과거, 특히 동학혁명 시기로 가면 어떻게 될까 고민하다가 습작 삼아 소설을 썼죠. 또 중간에 쓴 내용을 한편씩 인터넷사이트에 올렸는데, 조회수가 최고 100만 회를 넘을 정도로 네티즌의 반응이 뜨거웠고 출판사에서도 연락이 와 책까지 냈어요.&...(계속)

사진 : 현진 soonjjin2@paran.com
글 : 이충환 cosmos@donga.com

과학동아 2008년 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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