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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서 산소 감지한다

쥐가 피부로 공기 중 산소 농도를 감지해 몸 속 산소 농도를 조절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쥐가 피부로 공기 중 산소 농도를 감지해 몸 속 산소 농도를 조절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쥐는 피부로도 몸속 산소 농도를 조절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 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대 분자생물학자 랜들 존슨 교수는 쥐가 피부로 공기 중의 산소 농도를 감지해 몸 속의 산소 농도를 조절한다고 생명과학저널 ‘셀’ 4월 18일자에 발표했다.보통 포유류는 폐로 들이마신 산소를 적혈구가 온몸으로 운반하므로 적혈구의 숫자에 의해 몸 속의 ...(계속)

글 : 김맑아 maki@donga.com

과학동아 2008년 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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