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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소폰과 클라리넷 부는 공학자

서울대 전기·컴퓨터공학부 교수 성굉모

서울대 뉴미디어연구소 원격강의스튜디오에서 알토 색소폰을 연주하다가 잠깐 쉬고 있는 성 교수.서울대 뉴미디어연구소 원격강의스튜디오에서 알토 색소폰을 연주하다가 잠깐 쉬고 있는 성 교수.

‘공학자가 색소폰을 분다고?’​관악산 자락에 있는 뉴미디어연구소를 찾아가자 흔한 공대 분위기와 사뭇 다른 광경이 펼쳐졌다. 한쪽에 오선지 악보와 황금빛 색소폰이 눈에 띄는 것이 아닌가.“클래식에서 가요, 팝송, 재즈, 그리고 교회음악까지 어떤 종류의 음악도 소화해낼 수 있는 악기가 바로 색소폰입니다. 색소폰은 천의 얼굴을 가...(계속)

글 : 이충환 cosmos@donga.com
사진 : 현진 soonjjin2@paran.com

과학동아 2008년 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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