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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포닭 블루스' 그리는 생명과학자 신인철

‘포닭 블루스’주인공을 쓱쓱 그려나가는 능숙한 솜씨에서 20년 내공의 만화가 관록이 느껴졌다.‘포닭 블루스’주인공을 쓱쓱 그려나가는 능숙한 솜씨에서 20년 내공의 만화가 관록이 느껴졌다.

‘어? 잘못 봤나….’문이 열려있는 신인철 교수 연구실에 들어서다 눈앞 광경에 기자는 주춤했다. 암이 생기는 메커니즘을 연구하는 과학자 방에 어항이 잔뜩 들어차있을 거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문패를 다시 보니 분명히 ‘502호 부교수 신인철’이라고 써있다.“아! 오셨네요.&r...(계속)

글 : 강석기 sukki@donga.com
사진 : 현진 soonjjin2@paran.com

과학동아 2008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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