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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 마음 심(心)

어둠 속 마음 심(心)_하정훈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어둠 속 마음 심(心)_하정훈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찰칵’ 하는 순간 카메라는 추억의 한 장면을 담는다. 그런데 카메라에 ‘시간’을 담을 수는 없을까. 셔터의 속도를 조절하면 한 장의 사진에 시간의 흐름을 담을 수 있다.이 작품은 어둠 속에서 ‘마음 심’(心) 한자를 그리는 빛의 움직임을 아름답게 포착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자외선이나 X선을 ...(계속)

글 : 임성민 대구대 물리교육과 ismphs@daegu.ac.kr

과학동아 2008년 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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