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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변이 생쥐로 뇌 신비 밝힌다

유전자 기능 밝혀 신양 개발 토대 마련

신경과학센터를 이끌고 있는 신희섭 박사는“뇌가 작동하는 원리를 밝히는 일이 궁극적인 목표”라고 말한다.신경과학센터를 이끌고 있는 신희섭 박사는“뇌가 작동하는 원리를 밝히는 일이 궁극적인 목표”라고 말한다.

KIST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신경과학센터▒ 1350 : 1.사람과 생쥐의 뇌 무게(g)를 비교한 값이다. 두 주먹을 합친 크기의 사람 뇌와 콩알만 한 생쥐 뇌를 놓고 보면 사람이 만물의 영장인 이유를 실감할 수 있다.“물론 사람과 생쥐의 뇌는 다른 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의외로 비슷한 부분도 많습니다.”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신경과...(계속)

사진 : 현진 soonjjin2@paran.com
글 : 강석기 sukki@donga.com

과학동아 2008년 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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