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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각 무디게 하는 '몸속 반란' 우울증

우울증에 걸린 사람은 냄새를 잘 맡지 못해 보통 사람보다 향수를 많이 쓴다.우울증에 걸린 사람은 냄새를 잘 맡지 못해 보통 사람보다 향수를 많이 쓴다.

향수를 과도하게 사용하는 여성은 우울증에 걸렸을 수 있다?우울증에 걸린 사람은 냄새를 잘 맡지 못해 향수를 많이 사용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스라엘 텔아비브대 예후다 쉔펠드 박사팀은 우울증이 후각에 영향을 미치는 메커니즘을 알아내 미국 의학저널‘관절염과 류머티즘’ 1월호에 발표했다.연구팀은 전신홍반성낭창(루푸스) 같은 자가면역질환을...(계속)

글 : 이준덕 cyrix99@donga.com

과학동아 2008년 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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