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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은 어떻게 진화했을까?

지구 역사 간직한 자연사박물관에서 답을 찾다

“ 자연사박물관은 지구 역사 전체를 보여줘야 한다”는 러시아의 로즈노프 세르게이 박사(오른쪽)와 푸가초프 알렉 박사. 두 사람은 이번‘러시아 자연사박물관전’을 준비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자연사박물관은 지구 역사 전체를 보여줘야 한다”는 러시아의 로즈노프 세르게이 박사(오른쪽)와 푸가초프 알렉 박사. 두 사람은 이번‘러시아 자연사박물관전’을 준비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러시아 자연사박물관展Paleontological Treasures From ★ Russia1977년 시베리아 금광. 광부인 아나톨리 로가체프는 금을 캐다 얼어있는 아기 ‘코끼리’를 발견했다. 이 소식을 들은 러시아 동물학연구소는 그 동물이 코끼리가 아니라 4만 년 전에 살던 아기 맘모스의 미라라는 사실을 밝혔다. &lsquo...(계속)

글 : 전동혁 ermes@donga.com
이미지 출처 : 러시아 자연사박물관

과학동아 2008년 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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