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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물질을 디자인합니다

고체이론물리연구실

자연에 존재하지 않는 물질도 컴퓨터로 만든 뒤 물성을 알아낼 수 있다.자연에 존재하지 않는 물질도 컴퓨터로 만든 뒤 물성을 알아낼 수 있다.

 같은 모양의 레고 블록도 어떻게 쌓느냐에 따라 다양한 집을 지을 수 있다. 물질도 마찬가지다. 같은 원자라도 그 배열과 구조에 따라 다양한 물질이 된다.KAIST 고체이론물리연구실은 새로운 물질을 만들어내는 산실이다. 하지만 실험장비는 찾아보기 어렵다. 신물질은 컴퓨터 안에서 탄생하기 때문이다. 컴퓨터로 만든 신물질은 가상 물질이지만 여기서 얻을...(계속)

글 : 전동혁 전동혁기자jermes@donga.com

과학동아 2008년 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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