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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고흐전'의 한국행 비밀을 벗겨라

산화 막는 질소포장, 폭발에도 끄떡없는 크레이트 가방

세계적인 명화를 운반할 때는 어마어마한 금액의 보험에 가입할 뿐 아니라 포장단계부터 세심하게 신경을 쓴다.세계적인 명화를 운반할 때는 어마어마한 금액의 보험에 가입할 뿐 아니라 포장단계부터 세심하게 신경을 쓴다.

인기를 끌고 있는 ‘불멸의 화가 반 고흐전’이 열리기까지 그림들은 어떤 과정을 거쳐 운반됐을까. 가상 인물인 네덜란드 반 고흐 미술관 큐레이터의 입을 통해 들어본다.화가의 의무는 자연에 몰두하고 온 힘을 다해서 자신의 감정을 작품 속에 쏟아 붓는 것이다. 그래야 다른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그림이 된다. 만일 팔기 위해 그림을 그린다면...(계속)

글 : 신방실 weezer@donga.com
도움 : 김겸 국립현대미술관 작품보존수복팀 kenkim@moca.go.kr
이미지 출처 : REX 외

과학동아 2008년 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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