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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유전자는 천연 우울증 치료제

운동할 때 기분이 좋아지는 이유는 유전자 때문일 수도 있다.운동할 때 기분이 좋아지는 이유는 유전자 때문일 수도 있다.

운동이 우울증에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유전자 수준에서 입증됐다. 미국 예일대 로날드 듀먼 박사팀은 운동할 때 활성화되는 유전자 VGF가 만드는 단백질이 우울증 치료에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밝혀 ‘네이처 메디신’ 12월 2일자에 발표했다. 우울증과 ‘운동 유전자’의 관계를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연구팀은 쥐를 운...(계속)

글 : 김정훈 navikim@donga.com

과학동아 2008년 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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