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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소리를 디자인한다

소음 및 진동제어 연구센터

(왼) 소리를 잘 전달하는 콘서트홀을 짓기 위해서 가상공간에서 소리가 퍼져나가는 과정을 시뮬레이션하는 음향홀로그래피 기술을 이용한다. (오) 소음 및 진동제어 연구센터는 사람의 감성까지 매료시킬 수 있는 소리를 디자인한다. 오른쪽에서 다섯 번째가 이정권 교수.(왼) 소리를 잘 전달하는 콘서트홀을 짓기 위해서 가상공간에서 소리가 퍼져나가는 과정을 시뮬레이션하는 음향홀로그래피 기술을 이용한다. (오) 소음 및 진동제어 연구센터는 사람의 감성까지 매료시킬 수 있는 소리를 디자인한다. 오른쪽에서 다섯 번째가 이정권 교수.

할리데이비슨을 즐겨 타는 한터프.그의 아내인 오수정은 멀리서 ‘쿵쿠르르’ 하는 오토바이 엔진 소리만 들려도 가슴이 뛴다. 한편 오수정은 평소 진드기 알레르기가 있어 늘 주변을 깨끗이 해야 직성이 풀리는 ‘깔끔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진공청소기를 돌리며 ‘순도 100%’의 청결함을 고집했는데,...(계속)

글 : 대덕=신방실 weezer@donga.com
이미지 출처 : 동아일보 외

과학동아 2007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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