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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밤하늘 장식하는 '전구별'

페르세우스자리 알골

페르세우스자리에는 밝기가 2등급에서 3등급으로 변하는 변광성 알골이 있다. 알골은 주성과 동반별이 서로를 공전하면서 밝기가 변하는 ‘식변광성’이다.페르세우스자리에는 밝기가 2등급에서 3등급으로 변하는 변광성 알골이 있다. 알골은 주성과 동반별이 서로를 공전하면서 밝기가 변하는 ‘식변광성’이다.

해마다 12월이 기다려지는 이유. 크리스마스가 있기 때문이다. 어딜 가든 들을 수 있는 흥겨운 캐롤과 거리를 화려하게 장식하는 오색 크리스마스 장식이 기분을 더욱 들뜨게 한다. 밤하늘에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는 별이 있다. 크리스마스트리를 장식하는 전구처럼 서서히 밝기가 변하는 별. 변광성이 그 주인공이다.‘켜졌다 꺼졌다’...(계속)

글 : 조상호 mirfak@dreamwiz.com

과학동아 2007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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