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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힘으로 장애를 뛰어넘다

마이너리티리포트

01강미현·가치 있는 나무의 충고 비가 와서 그럴까. 밤이 깊었는데도 이상하게 하늘이 새카맣지 않다. 하늘 사이로 시커먼 나무 한그루가 보인다.01강미현·가치 있는 나무의 충고 비가 와서 그럴까. 밤이 깊었는데도 이상하게 하늘이 새카맣지 않다. 하늘 사이로 시커먼 나무 한그루가 보인다.

지난 8월 ‘마음으로 보는 세상’이란 사진전이 동아일보 일민미술관에서 열렸다. 2007년 동아미술제 전시기획공모전에서 당선된 작품을 전시했는데, 모든 사진의 제목 위에는 올록볼록한 점자를 함께 써놓았다. 자세히 들여다보니 제법 많은 사람이 거쳐 갔는지 살짝 손때가 탔다.어떤 사진은 초점이 뿌옇게 흐려있고 어떤 사진은 피사체가 화면 귀퉁...(계속)

글 : 신방실 weezer@donga.com
이미지 출처 : REX 외

과학동아 2007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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