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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마이크로프로세서 설계 권위자 박성배

꿈을 갖고 꾸준히 자기 길을 걸어가라

국내 CPU 설계 권위자인 박성배 상무는“지금까지 25년간 한눈팔지 않고 내 길을 가고 있는 것이 가장 잘한 일인 것 같다”고 겸손해했다. 사진은 삼성전자 시스템LSI제품전시장에서 30cm 웨이퍼를 들고 있는 장면.국내 CPU 설계 권위자인 박성배 상무는“지금까지 25년간 한눈팔지 않고 내 길을 가고 있는 것이 가장 잘한 일인 것 같다”고 겸손해했다. 사진은 삼성전자 시스템LSI제품전시장에서 30cm 웨이퍼를 들고 있는 장면.

“한국전자통신연구소의 연구진들이 32비트 마이크로프로세서를 독자설계로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 이 마이크로프로세서의 개발은 우리나라가 16메가 D램을 개발, 메모리용 반도체분야에서 선진국에 진입한 것과 맞먹는 우리나라 과학기술의 개가로 평가되고 있다.…”1990년 10월 24일 서울경제신문에서 대서특필한 기사의...(계속)

사진 : 최지현 0206jh@hanmail.net
글 : 이충환 cosmos@donga.com

과학동아 2007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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