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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청소년 기후대사 돼 북극가자!

내가 생각하는 기후변화 UCC 공모전

북극북극

케냐의 키세리안에 살고 있는 11살 마사이족 소녀 이마미는 새벽녘 자기 몸만한 물동이를 지고 집을 나서며 하루를 시작한다. 20km나 떨어진 물웅덩이에서 12식구가 하루 동안 먹고 씻는데 필요한 물을 떠와야 하기 때문이다. 6년째 계속된 가뭄으로 강물이나 마을 우물물은 말라버린 지 오래다.베이징에 사는 14살 소년 왕링. 봄철마다 찾아오는‘불청객...(계속)

글 : 안형준 butnow@donga.com
이미지 출처 : 극지연구소

과학동아 2007년 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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