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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자동차신화 주인공 이충구

끊임없이 진화하는 자동차처럼 당신도 진화해야 한다

이충구 현대자동차 전 사장은 미래 엔지니어에게“사회 진화의 방향을 예측하고 진화할 준비를 갖추라”고 강조한다.이충구 현대자동차 전 사장은 미래 엔지니어에게“사회 진화의 방향을 예측하고 진화할 준비를 갖추라”고 강조한다.

“34년 동안 33종의 자동차 새 모델을 개발했으니 저야 말로 행운아죠. 늘 차 좀 빨리 뽑아달라는 청탁 아닌 청탁 속에 살았어요.”1970년대부터 최근까지 자동차 신제품 개발의 산파 역할을 한 이충구 전 현대자동차 사장의 말이다. 이 전 사장의 손을 거친 자동차는 대한민국 최초 고유모델인 포니를 비롯해 엑셀, 프레스토, 엑센트, 엘란...(계속)

사진 : 최지현 0206jh@hanmail.net
글 : 장경애 kajang@donga.com

과학동아 2007년 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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