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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 안전지대는 없다

여름철 발병 환자 가장 많아

결핵 안전지대는 없다결핵 안전지대는 없다

지난 해 11월 경기 안산시의 한 고등학교에서 46명의 학생이 집단으로 폐결핵에 걸린 사건이 있었다. 당시 조사 결과 6~7월에 결핵에 감염된 학생은 34명으로 2006년에 집게된 결핵 감염 환자의 74%에 이르렀다. 질병관리본부가 매주 발행하는 ‘감염병발생주보’에 따르면 6월은 결핵 감염자가 가장 많은 달. 지금이 결핵에 걸리지 않도...(계속)

글 : 김정훈 navikim@donga.com
이미지 출처 : 동아일보 외

과학동아 2007년 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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