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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진에는 배가 뜬다

조선(造船) 명가 현대중공업에 가다

2만톤 선박2만톤 선박

현대중공업이 위치한 울산 동구 방어진. 150만평의 광활한 대지 저편으로 거대한 선박이 자태를 드러낸다. 4만명의 기술자들은 모두 배 안으로 숨었나. 소인국에 온 듯 착각에 빠진다. 거대한 선박을 만드는 것은 인간의 정교한 손길. 기술(機術)과 인술(人術)이 어우러진 조선(造船) 명가 현대중공업을 찾았다.2만톤 선박이 공중에 뜬다원래 배는 ‘도크...(계속)

사진 : 최은선 sodasu06@hanmail.net 외
글 : 이현경 uneasy75@donga.com

과학동아 2007년 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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