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난류 타고 훨훨 나는 박쥐

박쥐의 비행 방식은 느리게 나는 무인비행체 제작에 응용될 수 있다.박쥐의 비행 방식은 느리게 나는 무인비행체 제작에 응용될 수 있다.

오랫동안 천천히 하늘을 날며 정찰하는 임무를 맡긴다면 새와 박쥐 중 누가 적합할까. 답은 박쥐다. 스웨덴 룬트대 생물학자 안데스 헤든스트롬 박사는 “박쥐의 날개는 스스로 난류를 만들기 때문에 느린 비행도 안정적으로 할 수 있다”고 ‘사이언스데일리’ 온라인판 5월 10일자에 발표했다.헤든스트롬 박사는 좁은 통로에서 ...(계속)

글 : 동아사이언스 편집부

과학동아 2007년 06호

태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2007년 06호 다른추천기사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