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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소유즈호 발사 현장을 가다

10층 높이 우주선, 굉음 내며 치솟아

5번째 우주관광객 찰스 시모니가 탄 소유즈호(TMA-10)가 발사대에서 불을 뿜으며 솟아오르고 있다.5번째 우주관광객 찰스 시모니가 탄 소유즈호(TMA-10)가 발사대에서 불을 뿜으며 솟아오르고 있다.

“우웅~”2007년 4월 4일 오전 11시. Tu-134 군용 전세기가 둔탁한 엔진소리를 내며 가가린 우주인 훈련센터 치칼롭스키 공항의 파란하늘에 날개를 폈다. 한국최초 우주인배출사업 책임자 자격으로 소유즈호 발사장면을 직접 보기 위해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우주발사기지로 가는 길이다.안전과 경제성 모두 잡은 ‘단순공학설계&r...(계속)

글 : 최기혁 한국항공우주연구원 gchoi@kari.re.kr
이미지 출처 : 우주인개발단 외

과학동아 2007년 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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