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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 과학, 별난 이름

밤새운 고민부터 번뜩이는 영감까지

해열제인 아스피린을 ‘아세틸살리실산’으로 불렀다면 지금처럼 대중의 사랑을 받을 수 있었을까?해열제인 아스피린을 ‘아세틸살리실산’으로 불렀다면 지금처럼 대중의 사랑을 받을 수 있었을까?

아기의 이름을 결정하는 일은 부모에게 주어진 어려운 숙제다. 요즘은 작명소에서 쉽고 편하게 짓는 경우도 많지만 평생 자식과 함께 갈 이름이기에 소홀히 할 수 없다. 언제나 새로운 발견이나 발명 속에 사는 과학자는 어떨까. 자신의 이름을 따는 평범한 유형부터 사상과 철학까지 오롯이 녹여내는 신중파까지 재미있는 과학계의 작명법을 만나보자.신약 장수 비법은 이름...(계속)

진행 : 임혜경 kiriku@nate.com
글 : 신방실 weezer@donga.com

과학동아 2007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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